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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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Laps by Passion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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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소노 카쓰에(1902-1978) / 단조로운 공간
Prie Dieu from Cokau on Vimeo.
마이크로 진화의 모호함과 연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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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벨 아저씨 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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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 맞는 짜투리 시간에 메일링과 트윗질 했더니 간호사 치프 누나한테 혼쭐났다. 역시 치프는 무서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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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쓰거움으로 영양공급이 충분치 않은 한 주. 하나씨와 고로씨의 식탐으로 대리만족.
플롯은 비극에 필요불가결의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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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도. 그날에 대한 복잡한 생각을 잠재우고 대답을 갈구하는 것을 멈춰라. 감사하는 마음에 집중한 채 휴식할 때 우리는 가장 중요한 기도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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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낙서장은 역시 몰스킨으로 낙점. 스케치북으로 고민하다 우선 리포터 플레인 포켓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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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 of War 는 역시 우수한 작품이군요. 오프닝 크레딧의 텍스처를 보니 쿵푸팬더 2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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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시행, 실험이 없는분들에 대한 해답서가 절대로 아님. Stuart Diamond 교수 저서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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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아캄시티 시작. 더 어둠의 포스가 느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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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t from Labmeta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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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머리를 비워주셔야 합니다.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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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역시 예전보다 높은 해상도로 새로운 입자 데이터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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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작가와 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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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으로 생각한다는건.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결론을 내리고 그것을 시험해봄으로서 이해와 지혜를 개발해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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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해. 이쁘게. 행복함을. 감사하며. 후회없게. 힘내세요. :)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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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새로운 디바이스로 되새김질 준비. かもめ食堂. めが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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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하루하루는 승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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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눈오니 연말이고 크리스마스고 집에서 나오지 말고 푹쉬란다. 그래. 그래야지. 난 착한어린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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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KiyikKiyik: 전략의 목적은 이기는 게 아니라 전략목표를 달성하는 거예요. 전투에서는 패했지만 전쟁에서는 이긴다는 말도 그런 맥락. 아무튼 어느 분야가 됐든 전략이라는 걸 짜기 전에 자신이 뭘 원하는지부터 찾아내시길. 전략목표 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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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작게 만들어져야 한다. 문고판 지지자.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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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아니더라도 공간은 초월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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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를 잃는 다는 것은 무엇보다 암흑. 지지말고 훅훅 생기를 집어넣어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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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ンナウェイ. 愛する君のために. 그렇다고하나 너무 빠른 전개인듯. 에피소드 1만에 탈출 성공. 하긴 PrisonBreak 와 같은 꼬이는 탈출은 이제 진부할듯. 다른 재미와 이야기가 이어지겠죠. #TV #jp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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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ンナウェイ. 愛する君のために. 진부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 시작되었음. 이야기속의 또다른 이야기와 빠른 전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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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행의코드를. 10자의키워드단어조합으로. 쉽게전달해줄수있는. 혹은하나의도형과사물로. 전달해줄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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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딕으로 넘어가기전에 로저 훑어보기.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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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업데이트 될 구글 웹로그 기대해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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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선물2. 태어나서 벽시계는 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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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속에 생각 바라기. 이상하게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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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i00111 감수성이 풍부하거나 예민한 존재에 대한 가치는 실질적으로 사라지고 있지요. 지금 모든 사람들은 행동가이며 생산자이며 아이디어맨이지요. 충만한 감성으로 대상을 물끄러미 바라보거나 사색에 잠기거나 하는 대신 말입니다.-필립퍼키스와의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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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ways. 49세의 신입 전철 운전수 이야기. 멋지다. 앵글도. 풍경도.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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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맙다.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이래저래 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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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말 선배입장에서 미간에 힘을 주고 사용자 측면이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21세기 후배들을 보고 있자니 그냥 이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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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시간 아깝지 않았던 극장판(?) 영화. RealSteel. 슉슉. 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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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잡지 좀 보러 간만에 아이패드를 펼치니 고객의 급수정 요청. 급코딩 하고나니 아이패드 밧데리가 급마이너스. 한권이나 볼 수 있을까? 에잇 웹카툰이나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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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Boy! 를 보니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보자는 생각이 쬠 드네. 훌라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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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When you ask creative people how they did something, they feel a little guilty because they didn’t really do it, they just saw something. It seemed obvious to them after a while. That’s because they were able to connect experiences they’ve had and synthesize new things. And the reason they were able to do that was that they’ve had more experiences or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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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들어보자. 열꽃, Part 1 - 타블로. Tablo. http://t.co/ZOAwy1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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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시즌 2 스타트. 야참시간이 또 늘어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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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와 왓슨. 역시 가장 섹시한 캐릭터 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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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yuichisakamoto Ryuichi Sakamoto Trio Tour 2011 http://t.co/kDMHTm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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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bonobono_bot “난 지금부터 새로운 집을 찾으러 갈 거야. 지금보다 더 넓고 전망 좋고 조용한 곳이랄까?” “너부리, 왜 지금 사는 곳보다야? 왜 굉장히 넓고 굉장히 전망 좋고 굉장히 조용한 곳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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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Blooms from Tell No One on Vimeo / Tellnoone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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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의 집들이. 심야식당 컨셉. 감자샐러드와 돈지루는 환상이였음. 돈지루 레시피를 받아왔으니 나중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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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어서. 보고싶소. 홈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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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의 연주를 들으니 커피를 아니 마실수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