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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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Laps by  Passion Pictures
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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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소노 카쓰에(1902-1978) / 단조로운 공간
Feb 17th
Prie Dieu from Cokau on Vimeo.
Feb 17th
마이크로 진화의 모호함과 연속성.
Feb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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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벨 아저씨 쌩스.
Feb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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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 맞는 짜투리 시간에 메일링과 트윗질 했더니 간호사 치프 누나한테 혼쭐났다. 역시 치프는 무서운 존재.
Feb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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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쓰거움으로 영양공급이 충분치 않은 한 주. 하나씨와 고로씨의 식탐으로 대리만족.
Feb 11th
플롯은 비극에 필요불가결의 요소이다.
Feb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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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도. 그날에 대한 복잡한 생각을 잠재우고 대답을 갈구하는 것을 멈춰라. 감사하는 마음에 집중한 채 휴식할 때 우리는 가장 중요한 기도를 배운다.
Feb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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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낙서장은 역시 몰스킨으로 낙점. 스케치북으로 고민하다 우선 리포터 플레인 포켓으로 시작합니다.
Feb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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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 of War 는 역시 우수한 작품이군요. 오프닝 크레딧의 텍스처를 보니 쿵푸팬더 2가 생각납니다.
Feb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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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시행, 실험이 없는분들에 대한 해답서가 절대로 아님. Stuart Diamond 교수 저서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Feb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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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아캄시티 시작. 더 어둠의 포스가 느껴지길.
Feb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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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t from Labmeta on Vimeo.
Feb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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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머리를 비워주셔야 합니다.
Feb 3rd
January 2012
4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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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역시 예전보다 높은 해상도로 새로운 입자 데이터가 필요함. 
Jan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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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작가와 시작전.
Jan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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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으로 생각한다는건.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결론을 내리고 그것을 시험해봄으로서 이해와 지혜를 개발해나가는 것. 
Jan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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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해. 이쁘게. 행복함을. 감사하며. 후회없게. 힘내세요. :)
Jan 1st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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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새로운 디바이스로 되새김질 준비. かもめ食堂. めがね.
Dec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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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하루하루는 승전보.
Dec 2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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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눈오니 연말이고 크리스마스고 집에서 나오지 말고 푹쉬란다. 그래. 그래야지. 난 착한어린이니깐.
Dec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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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KiyikKiyik: 전략의 목적은 이기는 게 아니라 전략목표를 달성하는 거예요. 전투에서는 패했지만 전쟁에서는 이긴다는 말도 그런 맥락. 아무튼 어느 분야가 됐든 전략이라는 걸 짜기 전에 자신이 뭘 원하는지부터 찾아내시길. 전략목표 놓 …
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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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작게 만들어져야 한다. 문고판 지지자. #Book
Dec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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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아니더라도 공간은 초월해야겠군.
Dec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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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를 잃는 다는 것은 무엇보다 암흑. 지지말고 훅훅 생기를 집어넣어보아.
Dec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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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ンナウェイ. 愛する君のために. 그렇다고하나 너무 빠른 전개인듯. 에피소드 1만에 탈출 성공. 하긴 PrisonBreak 와 같은 꼬이는 탈출은 이제 진부할듯. 다른 재미와 이야기가 이어지겠죠. #TV #jpdrama
Dec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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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ンナウェイ. 愛する君のために. 진부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 시작되었음. 이야기속의 또다른 이야기와 빠른 전개 기대.
Dec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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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행의코드를. 10자의키워드단어조합으로. 쉽게전달해줄수있는. 혹은하나의도형과사물로. 전달해줄필요가.
Dec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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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딕으로 넘어가기전에 로저 훑어보기.
Dec 3rd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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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업데이트 될 구글 웹로그 기대해볼만함?
Nov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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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선물2. 태어나서 벽시계는 또 처음.
Nov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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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속에 생각 바라기. 이상하게만치.
Nov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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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i00111 감수성이 풍부하거나 예민한 존재에 대한 가치는 실질적으로 사라지고 있지요. 지금 모든 사람들은 행동가이며 생산자이며 아이디어맨이지요. 충만한 감성으로 대상을 물끄러미 바라보거나 사색에 잠기거나 하는 대신 말입니다.-필립퍼키스와의대화
Nov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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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ways. 49세의 신입 전철 운전수 이야기. 멋지다. 앵글도. 풍경도.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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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1
18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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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맙다.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이래저래 잘 사용하고 있다.
Oct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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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말 선배입장에서 미간에 힘을 주고 사용자 측면이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21세기 후배들을 보고 있자니 그냥 이뿌오.
Oct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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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시간 아깝지 않았던 극장판(?) 영화. RealSteel. 슉슉. 퍽퍽.
Oct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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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잡지 좀 보러 간만에 아이패드를 펼치니 고객의 급수정 요청. 급코딩 하고나니 아이패드 밧데리가 급마이너스. 한권이나 볼 수 있을까? 에잇 웹카툰이나 봐야겠음.
Oct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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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Boy! 를 보니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보자는 생각이 쬠 드네. 훌라훌라.
Oct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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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When you ask creative people how they did something, they feel a little guilty because they didn’t really do it, they just saw something. It seemed obvious to them after a while. That’s because they were able to connect experiences they’ve had and synthesize new things. And the reason they were able to do that was that they’ve had more experiences or they...
Oct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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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들어보자. 열꽃, Part 1 - 타블로. Tablo. http://t.co/ZOAwy1xz
Oct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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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시즌 2 스타트. 야참시간이 또 늘어나겠군.
Oct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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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와 왓슨. 역시 가장 섹시한 캐릭터 일세.
Oct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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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yuichisakamoto Ryuichi Sakamoto Trio Tour 2011 http://t.co/kDMHTm9S
Oct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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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bonobono_bot “난 지금부터 새로운 집을 찾으러 갈 거야. 지금보다 더 넓고 전망 좋고 조용한 곳이랄까?” “너부리, 왜 지금 사는 곳보다야? 왜 굉장히 넓고 굉장히 전망 좋고 굉장히 조용한 곳이 아니야?”
Oct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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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Blooms from Tell No One on Vimeo / Tellnoone Website
Oct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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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의 집들이. 심야식당 컨셉. 감자샐러드와 돈지루는 환상이였음. 돈지루 레시피를 받아왔으니 나중에 도전.
Oct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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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어서. 보고싶소. 홈즈씨.
Oct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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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의 연주를 들으니 커피를 아니 마실수 없구나.
Oct 5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