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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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밤이라도 새벽이 없는 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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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떠난. 다음을 위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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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외친 그 목소리가 당신에게 가장 쉽게 나오는 음역입니다.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을 토하는 것처럼 공기로 돌려주세요. - カエルの王女さま 중.. 이거 기대되는 이번 시즌 시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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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과 톤의 조화를 잘 활용해 감성적 수준으로 시각화한 흑백사진들은 더욱더 깊고 풍부한 의미 해석을 던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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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아무리 마음에 사무치고 훌륭하다 하더라도 그 스토리가 시각적 형식을 갖추지 못한다면 그것은 절반의 성공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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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Kyung Soo. 순간적 80년대. 포콩. 신디셔먼. 그리고 샌디스코글런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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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패턴이 가져오는 집합적인 룩필의 경험은 시간적 감각에서 가져오는 친근한 동질감과 적절한 각각의 개인적 과거 스토리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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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Cause 2 - Player Death by impact - Point Cloud Visuali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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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체의 다양한 동작과 표정 그리고 순간적 아우라를 하나의 프레임속에 포획할 수 있다는 인물사진의 매력은, 자칫 순간적 자연스러움의 전달이라는 단어로 고정되어버리기 쉬우며 그 이상의 감춰진 피사체의 감정과 정보 전달을 막아버리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그래서 인물사진은 더욱 조심스럽게 그 순간을 존중하며 깊게 다가서야하는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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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amed soundsculpture by Daniel Fran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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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차원의 역동적인 요소를 제거함으로서, 다른 차원의 다이나믹한 역동성을 살펴 볼 수 있으며 연속적으로 인간/사물과의 더 큰 관계의 감동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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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ure: Preston Farabow by Matt B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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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기만 하며 닦지 않는 것이. 청초함을 유지하며 무엇인가를 생산해 낸다는 것을. 그 노력이 누군가의 절제된 뇌속에 각인된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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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 LIGHT / by Ian Ru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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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기억이 돌아옴. 어디 후루룩 오야지표 푸짐 쯔게면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진정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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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스트림 정보 아키텍쳐. 버림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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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려면… 고구마. 마늘.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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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무였는데, 정말 짠 무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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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유희를 맛보기 전. 놈은 나를 노려보고. 미드나잇 카우보이가 생각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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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간에서 그 사진들을 보고 그의 말을 들으며 그의 변함없는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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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에 열광하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순간적인 묘한 매력과 기존 학습에 훈련된 공감각적 시각 판단에 올인할 수 밖에 없는 아이러니한 패턴은, 결국 허구적인 플로우의 과정이라 생각하기엔 너무나 씁쓸함과 공허함을 안착시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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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어색함이 있는 클래식에 엘리스적 공간인지와 다른 무언가에 목말라하고 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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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에 이어 공과백이며 순간적인 Emptiness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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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럭키의 도어 TV를 절대로 팔지 말아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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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힘. 무시로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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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Laps by Passion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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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소노 카쓰에(1902-1978) / 단조로운 공간
Prie Dieu from Cokau on Vimeo.
마이크로 진화의 모호함과 연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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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벨 아저씨 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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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 맞는 짜투리 시간에 메일링과 트윗질 했더니 간호사 치프 누나한테 혼쭐났다. 역시 치프는 무서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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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쓰거움으로 영양공급이 충분치 않은 한 주. 하나씨와 고로씨의 식탐으로 대리만족.
플롯은 비극에 필요불가결의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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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도. 그날에 대한 복잡한 생각을 잠재우고 대답을 갈구하는 것을 멈춰라. 감사하는 마음에 집중한 채 휴식할 때 우리는 가장 중요한 기도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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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낙서장은 역시 몰스킨으로 낙점. 스케치북으로 고민하다 우선 리포터 플레인 포켓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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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 of War 는 역시 우수한 작품이군요. 오프닝 크레딧의 텍스처를 보니 쿵푸팬더 2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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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시행, 실험이 없는분들에 대한 해답서가 절대로 아님. Stuart Diamond 교수 저서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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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아캄시티 시작. 더 어둠의 포스가 느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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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t from Labmeta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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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머리를 비워주셔야 합니다.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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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역시 예전보다 높은 해상도로 새로운 입자 데이터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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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작가와 시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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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으로 생각한다는건.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결론을 내리고 그것을 시험해봄으로서 이해와 지혜를 개발해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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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한해. 이쁘게. 행복함을. 감사하며. 후회없게. 힘내세요. :)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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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새로운 디바이스로 되새김질 준비. かもめ食堂. めが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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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하루하루는 승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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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눈오니 연말이고 크리스마스고 집에서 나오지 말고 푹쉬란다. 그래. 그래야지. 난 착한어린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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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KiyikKiyik: 전략의 목적은 이기는 게 아니라 전략목표를 달성하는 거예요. 전투에서는 패했지만 전쟁에서는 이긴다는 말도 그런 맥락. 아무튼 어느 분야가 됐든 전략이라는 걸 짜기 전에 자신이 뭘 원하는지부터 찾아내시길. 전략목표 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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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작게 만들어져야 한다. 문고판 지지자.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