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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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2010년 마지막날. 하나둘. 고요. 끝으로 책상을 정리하고 들어갈려고하니, 이들한테도 인사를 해야할것 같다. 나의 책상에 있는 모든 오브젝들이여. 이번 한해 모두 수고했다. 고마워. 2011년 더욱 아하면 어하자.
Dec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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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만찬. — at NAMASTE (GalosuGil) http://gowal.la/c/3esi3
Dec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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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준비? 휴우. — at GMP Gimpo International Airport http://gowal.la/c/3bXQt
Dec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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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존경스러운 직업중 하나. 마라토너.
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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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빈스토리에서 멋진놈이 나온 페퍼발견. 찰칵
Dec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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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랙. 역시 함장님은 싸움도 제일 잘한다. 위기도 제일 먼저 다가온다. 행동을 위한 고민도 많다.
Dec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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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우리는 그런 이들을 보고 4가지 혹은 6사발이라 하죠. 풋.
Dec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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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본격적으로 다시 나타나주시는군요. 루터어르신들. #TV #Drama #Smallville
Dec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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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에 얽혀있는다는건 당연. 안경닦고. 매와 같은 눈으로. 목탄이 아닌 날카로운 샤프의 느낌으로. 소리에소리로만반응하면죽는데이. 소리에는행동으로. 쉭쉭. 훅훅. 쇽쇽.
Dec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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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전투? 가상의적. 끝임없는비교. 자존심. 자아감. 정체성. 쪽팔림. 카타르시스. 물러섬 없는 파이터. 이겨내야함.
Dec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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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체가 존재하기 시작하는 때는 봄과 보임 사이에 만짐과 만져짐 사이에 이 눈과 저 눈 사이에 손과 손 사이에 일종의 재교배가 일어나는 때요, 느낌-느껴짐의 불꽃이 타오르는 때다. 이 불은 생명이 끝나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타오를 것이다. 생명을 파괴하는 데는 우연으로 충분하다. 생명이 존재하는데는 그 어떤 우연으로도 불충분 한데. / 메를로 퐁티 (Maurice Merleau Ponty)
Dec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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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너마저. 차분차분. http://bit.ly/hinV6A
Dec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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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이 정립되고 이제 깊은 생각으로 무언가를. 복잡. 당연. 기다림. 그리고 판단. 곧 집중이다.
Dec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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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녀석 그래. 그렇게만 해라. 딱 이표정이구나. :)
Dec 5th
도합 약 10분 미만의 메세지 혹은 전화 수다는 정신 건강과 건망증, 스트레스 예방에 도움이 된다? 훔..
Dec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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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completed a 17.95 mi bike ride - 보스와 겨울 라이딩 미션1탄 완료! http://rnkpr.com/acf1j7 #RunKeeper
Dec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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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조용한 작업장. 차분한 작업장. 금요일밤세시멀뚱멀뚱병은 영 고쳐지지 않는다. 참. 큰일이구나.
Dec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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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wberry Night 배역진이 하나하나 진국이라서 단편이라는 것이 너무 아쉽군요. #jpdrama
Dec 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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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한계를 뛰어넘는다는건 울트라빠워캡숑이빠이 고난이지만 50줄 전에는 해봐야겠지.
Dec 1st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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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kLift 무겁다는 소리듣고 잠시 망설였지만 역시 만족도 80.
Nov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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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RT @ensoph 오토모 가쓰히로 감독의 전설의 아니메 ‘AKIRA’가 헐리우드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Zac Efron 이 가네다 역활, 모건프리먼이 대령역으로 2013년 개봉 예정이라는 놀라운 소식.
Nov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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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랙 TOS가 어디론가 사라져 다시 어렵게 다운 중. 과거를 가볍게 되새김질 그리고 힌트를..
Nov 30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