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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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이상없이 끝났고 낼 부터는 열일모드겠군. 간만에 필드에 상주(?)하고 있는 이들과 교단에서 후배들을 가르치는 녀석들을 보니 대단해. 대단해. 장하다 나의 친구들. 간만에 느껴본 스튜디오 냄시. 킁킁.
Jan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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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Feel
Jan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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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쫓기는 사람과 시간을 자유자재로 콘트롤하는 사람 모두 위대한 사람들. Nature. 본성. 본질에 맞서 대응.
Jan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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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야기.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내심 두근두근.
Jan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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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대화속에 어느정도의 방향과 흐름을 느낄 수 있다. 심플하게.
Jan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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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두근거림. 희망
Jan 8th
우카. 캬우. 으르. 콰악. 헐. 쉿
Jan 6th
아무리 무료라지만, 아날로그 오리지널을 빙자한 디지털 복제품 양산이라… 더군다나 퀄리티를 지맘으로 조정하는… 어느정도는 괜찮겠지만, 그따구 서비스는 이제 사용하기가 꺼려짐. 2010년 폰에서야 괜찮겠지.. 애비애비 눈버려.
Jan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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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거리. 기분 좋은 2011년을. http://flic.kr/p/952q2s
Jan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