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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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맙다.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이래저래 잘 사용하고 있다.
Oct 2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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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말 선배입장에서 미간에 힘을 주고 사용자 측면이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21세기 후배들을 보고 있자니 그냥 이뿌오.
Oct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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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시간 아깝지 않았던 극장판(?) 영화. RealSteel. 슉슉. 퍽퍽.
Oct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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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잡지 좀 보러 간만에 아이패드를 펼치니 고객의 급수정 요청. 급코딩 하고나니 아이패드 밧데리가 급마이너스. 한권이나 볼 수 있을까? 에잇 웹카툰이나 봐야겠음.
Oct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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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Boy! 를 보니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보자는 생각이 쬠 드네. 훌라훌라.
Oct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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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When you ask creative people how they did something, they feel a little guilty because they didn’t really do it, they just saw something. It seemed obvious to them after a while. That’s because they were able to connect experiences they’ve had and synthesize new things. And the reason they were able to do that was that they’ve had more experiences or they...
Oct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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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들어보자. 열꽃, Part 1 - 타블로. Tablo. http://t.co/ZOAwy1xz
Oct 2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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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시즌 2 스타트. 야참시간이 또 늘어나겠군.
Oct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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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와 왓슨. 역시 가장 섹시한 캐릭터 일세.
Oct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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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yuichisakamoto Ryuichi Sakamoto Trio Tour 2011 http://t.co/kDMHTm9S
Oct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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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bonobono_bot “난 지금부터 새로운 집을 찾으러 갈 거야. 지금보다 더 넓고 전망 좋고 조용한 곳이랄까?” “너부리, 왜 지금 사는 곳보다야? 왜 굉장히 넓고 굉장히 전망 좋고 굉장히 조용한 곳이 아니야?”
Oct 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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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Blooms from Tell No One on Vimeo / Tellnoone Website
Oct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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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의 집들이. 심야식당 컨셉. 감자샐러드와 돈지루는 환상이였음. 돈지루 레시피를 받아왔으니 나중에 도전.
Oct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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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어서. 보고싶소. 홈즈씨.
Oct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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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의 연주를 들으니 커피를 아니 마실수 없구나.
Oct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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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템 없이 돌아간다는 것이 맘에 걸리지만, 든든한 스키야끼와 비루를 대접받았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자극. 그나저나 집으로 가는길이 왜이리 멀까나.
Oct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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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심히 내뱉은 그 말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Women Play Twice.
Oct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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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 자원들의 작은 감동도 찾지 못하시다니, 당신도 이제 고리타분한 양반이 되셨군요.
Oct 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