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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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맙다. 애매한 부분도 있지만 이래저래 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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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말 선배입장에서 미간에 힘을 주고 사용자 측면이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21세기 후배들을 보고 있자니 그냥 이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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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시간 아깝지 않았던 극장판(?) 영화. RealSteel. 슉슉. 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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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잡지 좀 보러 간만에 아이패드를 펼치니 고객의 급수정 요청. 급코딩 하고나니 아이패드 밧데리가 급마이너스. 한권이나 볼 수 있을까? 에잇 웹카툰이나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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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Boy! 를 보니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보자는 생각이 쬠 드네. 훌라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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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When you ask creative people how they did something, they feel a little guilty because they didn’t really do it, they just saw something. It seemed obvious to them after a while. That’s because they were able to connect experiences they’ve had and synthesize new things. And the reason they were able to do that was that they’ve had more experiences or t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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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들어보자. 열꽃, Part 1 - 타블로. Tablo. http://t.co/ZOAwy1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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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시즌 2 스타트. 야참시간이 또 늘어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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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와 왓슨. 역시 가장 섹시한 캐릭터 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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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ryuichisakamoto Ryuichi Sakamoto Trio Tour 2011 http://t.co/kDMHTm9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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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bonobono_bot “난 지금부터 새로운 집을 찾으러 갈 거야. 지금보다 더 넓고 전망 좋고 조용한 곳이랄까?” “너부리, 왜 지금 사는 곳보다야? 왜 굉장히 넓고 굉장히 전망 좋고 굉장히 조용한 곳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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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Blooms from Tell No One on Vimeo / Tellnoone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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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의 집들이. 심야식당 컨셉. 감자샐러드와 돈지루는 환상이였음. 돈지루 레시피를 받아왔으니 나중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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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어서. 보고싶소. 홈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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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의 연주를 들으니 커피를 아니 마실수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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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템 없이 돌아간다는 것이 맘에 걸리지만, 든든한 스키야끼와 비루를 대접받았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자극. 그나저나 집으로 가는길이 왜이리 멀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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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심히 내뱉은 그 말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Women Play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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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 자원들의 작은 감동도 찾지 못하시다니, 당신도 이제 고리타분한 양반이 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