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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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업데이트 될 구글 웹로그 기대해볼만함?
Nov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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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선물2. 태어나서 벽시계는 또 처음.
Nov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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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속에 생각 바라기. 이상하게만치.
Nov 1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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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i00111 감수성이 풍부하거나 예민한 존재에 대한 가치는 실질적으로 사라지고 있지요. 지금 모든 사람들은 행동가이며 생산자이며 아이디어맨이지요. 충만한 감성으로 대상을 물끄러미 바라보거나 사색에 잠기거나 하는 대신 말입니다.-필립퍼키스와의대화
Nov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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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ways. 49세의 신입 전철 운전수 이야기. 멋지다. 앵글도. 풍경도.
Nov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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